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유호천 교수, '나노코리아 2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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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유호천 교수가 지난 7월 9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나노코리아(NANO KOREA) 2026'에서 나노연구혁신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기술 국제행사로, 최신 나노기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우수 연구자 및 기술 개발 성과를 발굴·포상하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나노와 AI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KINTEX에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나노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유호천 교수는 차세대 나노전자소자와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에서 창의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나노기술 기반 미래 반도체 및 지능형 전자소자 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향후 나노기술과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의 연구 및 산학협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